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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속에 숨겨진 의미



 '어디서 많이 뵌 거 같아요'라는 말은, 

`친해지고 싶어요`라고 말하는 거래요.


'나중에 연락할께요'라는말은, 

`기다리지 마세요`라고 말하는 거래요.


'나 갈께'라는 말은, 

`제발 잡아줘`라고 말하는 거래요.


'사람은 괜찮아'라는 말은,

`다른 건 별로야`라고 말하는 거래요.


'어제 필름이 끊겼나봐'라는 말은, 

`챙피하니까 그 얘긴 꺼내지마`라고 말하는 거래요.


'왜 그게 궁금하세요?'라는 말은,

`대답하고 싶지 않아요`라고 말하는 거래요.

 


'잘 지내고 있어?'라는 말은, 

`그립다` 고 말하는 거래요.


'좋아 보이네'라는 말은, 

`난 행복하지 않거든` 이라고 말하는 거래요.


'뭐 하면서 지내?'라는 말은, 

`난 아무것도 할수 없어` 라고 말하는 거래요.


'좋은 사람 만났니?'라는 말은, 

`난 너밖에 없더라` 라고 하는 거래요.


'행복해라..'라는 말은, 

`다시 돌아와 달라` 고 하는 거래요.


'가끔 내 생각나면 연락해' 라는 말은,

`영원히 기다릴거야` 라는 말이래요.